변 박사 코너스톤에서 15년간 봉사후 은퇴
변재준 박사가 2023년 3월 1일부로 코너스톤 메디컬 서비스에서 15년간 자원봉사 의사로서의 활동을 마치고 은퇴했습니다. 그는 코너스톤의 미션을 수행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, 그의 은퇴는 동료들과 환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길 것입니다.
코너스톤의 의료디렉터 이 박사와 이사회는 변 박사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, 그의 부재가 코너스콘에 큰 공백을 남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.
3월 4일 열린 은퇴 기념식에서 코너스톤 이사회는 변 박사에게 다년간의 헌신적 봉사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.
은퇴 기념식에서 변 박사는 의료는 환자의 개별적 상황과 문화환경에 맞추어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야 하며 다민족 사회에서 문화적으로 적합한 진료(culturally competent care)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던 자신의 신념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.
변 박사의 은퇴는 코너스톤 메디컬 서비스의 한 시대의 끝을 알립니다. 그러나 그가 남긴 발자취는 수많은 환자들의 삶 속에 살아 있을 것이며, 그의 동료들은 그의 모범을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문화적으로 적합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명을 이어갈 것입니다.







